(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이 2018년 국제권투련맹 세계녀자권투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선수들을 위하여 3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내각부총리 리룡남, 체육성 제1부상 김정수,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 감독들과 가족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리룡남은 연회에서 한 축하발언에서 선수, 감독들이 앞으로도 자신들을 사상정신적, 육체기술적강자로 튼튼히 준비하며 국제경기들마다에서 련전련승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방철미선수는 발언에서 앞으로 훈련을 더욱 맹렬히 하여 국제경기들에서 더 많은 금메달을 쟁취할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