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2일 《자유한국당》의 유치원관련법안발의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유치원들에서의 부정부패근절을 위한 법안심사를 거부하던 《자유한국당》이 11월 30일 유치원관련법안이라는것을 내놓고 《투명성확보에 중점을 두었다.》는 망언을 늘어놓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 내용을 보면 학부모들이 내는 자금을 제외하고 다른 지원금은 교육목적에 리용되지 않아도 될뿐아니라 자금리용정형에 대해 《정부》가 감독통제할수 없게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유치원들에서의 부정부패를 방지하고 그 운영의 투명성을 보장할것을 바라는 국민들의 요구에 정면도전하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자유한국당》의 유치원관련법안은 더 론의할 가치가 없으므로 철저히 배제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