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은 녀성들이 결혼, 출산, 자식, 가족 등으로 하여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결혼, 육아 등을 리유로 직장을 그만둔 녀성들이 올해 4월까지만 하여도 약 185만명으로서 지난 3년간에 비해 더 늘어났다고 밝혔다.
녀성들이 직장을 그만두는 주요 원인이 자식을 키울수 있는 환경이 렬악하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녀성차별현상이 사회의 곳곳에 만연되여있기때문이라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