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실용적가치가 큰 대흥연유첨가제가 널리 도입되고있다.
최근년간 수많은 단위에서 각종 륜전기재들과 발동발전기들에 이 첨가제를 섞은 연유를 사용하여 큰 경제적실리를 보고있다.
평양대흥모피가공교류사에서 연유첨가제를 연구개발하였다.
사장 리경민은 수년동안의 현지시험과 검토를 통해 이 연유첨가제의 경제적효과성을 과학적으로 확증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이 첨가제는 연유에 대한 모든 물리화학적 및 기계적특성을 안전하게 만족시켜준다.
이 첨가제를 쓰면 연소효률이 높아져 연유절약은 물론 기관내 부식, 마모현상, 열팽창에 의한 피스톤과 가락지의 붙음징후 등 이상현상이 전혀 없다.
기관의 연유공급계통에 부정적영향을 주는 모든 요소들의 허용수치가 국제적인 질지표에 철저히 부합된다.
연유절약률은 15%이상이다.
연유가 거의 완전연소되는것으로 하여 첨가제를 섞지 않았을 때보다 배기가스중의 유해가스성분이 대폭 줄어들어 환경보호에도 좋다.
대흥연유첨가제는 올해 6월 국가과학기술성과로 등록되였으며 국가품질인증을 받았다.
교류사에는 연유첨가제를 대량생산할수 있는 공정이 꾸려져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