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4일 남조선 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사이에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있다고 한다.
얼마전 《바른미래당》대표는 《자유한국당》이 최근 자기 당의원들을 저들의 당에 끌어들이려고 한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의 김병준을 향해 《쓸데없이 의원 빼가지 말라.》, 《정당의 대표답게 점잖게 행동하라.》고 경고하였다.
그러자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김병준은 《바른미래당》의원들을 자기 당에 끌어들이려는 의도가 없었다고 하면서 마치 자기는 그런 의도가 없었는데 의원들이 그렇게 행동한다는 식으로 맞받아쳤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이미 예견하였던것이다, 《자유한국당》이 범보수통합론을 내놓은 이후 《바른미래당》소속 《국회》의원들과 물밑교섭을 진행하여왔다, 만일 《바른미래당》에서 일부 의원들이 빠져나가는 경우 당의 립지가 어려워지기때문에 대표가 저렇게 발끈하는것이다, 범보수통합을 제창하는 《자유한국당》과 보수의 구심점이 되려는 《바른미래당》과의 갈등은 피할수 없을것이다고 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