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군 원평리의 산기슭에 2층으로 건설된 양생원에는 침실, 식당과 아동놀이실, 운동실, 리발실, 치료실 등 온갖 조건이 충분히 갖추어져 보양생들이 아무런 불편없이 생활할수 있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