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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날로 드러나는 이전 《정권》시기의 죄행
(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6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이전 《정권》시기 청와대가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막기 위해 책동한 사실이 드러났다.

《세월》호참사발생후 피해자들을 비롯한 유가족들은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조사위원회를 내올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만일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면 《세월》호참사로 인한 모든 책임을 《정부》와 《새누리당》이 질것이 명백한 조건에서 청와대는 할수 없이 특별조사위원회를 내오는데 찬성하였다.

그리고는 특별조사위원회를 제대로 구성하지 못하게 하는것으로 진상규명을 가로막아보려고 발악하였다.

《새누리당》은 특별조사위원회 성원명단을 제기일내에 제출하지 않거나 측근들로 임명하여 위원회의 사업을 방해하도록 하였다.

한편 청와대는 야당이 추천한 성원들이 특별조사위원회에 들어가지 못하게 방해하였다.

청와대는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에 야권이 추천한 위원들이 임명되는것을 막기 위해 경찰에 그들의 신원조회를 의뢰하였다고 한다.

그 목적은 신원조회를 통해 자격이 부족하다는것을 문제로 삼아 추천된 성원들이 특별조사위원회에서 활동하지 못하게 하려는데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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