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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들과 일군들에 대한 국가표창수여식
(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올해의 투쟁에서 로력적성과를 이룩한 과학자, 기술자, 교원들을 비롯한 근로자들과 일군들에 대한 국가표창이 있었다.

주체107(2018)년 국가표창수여식이 1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일훈장이 룡군철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이 송만호, 박호철에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강창수, 송은순에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림순희, 홍태식에게,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정부찬, 홍광일, 박영철, 전용범, 박준일, 옥광일, 김원영에게,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현철진에게, 김일성청년영예상이 조류경, 김혁, 김광철에게, 김정일청년영예상이 차명남에게 수여되였다.

인민과학자칭호가 강응권에게, 인민교원칭호가 최정화, 리향에게 수여된것을 비롯하여 27명에게 명예칭호가 수여되였다.

김창근, 라영찬 등 50명이 국기훈장 제1급을 수여받았다.

로력훈장, 국기훈장 제2급이 83명에게 수여되였다.

수여식에서는 올해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크게 기여한 대상들의 투쟁성과가 언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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