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단체인 《행동하는 보수운동》은 《한반도에 대한 항의행동》을 벌릴것을 예고한데 이어 지난 11월 10일 남조선대법원의 판결에 항의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9일에도 일본우익깡패들은 도꾜의 한복판에서 《욱일기》 등을 휘두르며 《국제법위반이다.》, 《일본기업을 지키자.》고 웨치며 시위를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