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12월 13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조선을 《인신매매국》으로 걸고드는 미국 단죄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이 조선을 《인신매매국》으로 걸고드는 대통령결정문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얼토당토않은 《인신매매》를 떠들며 공화국을 또다시 걸고든것은 악랄한 반공화국《인권》제재압박책동의 연장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걸고 제재압박소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이야말로 파렴치성의 극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도의 무지와 편견, 뿌리깊은 적대시정책의 산물인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매달릴수록 저들의 반인륜적인 흉악한 정체만을 더욱 드러내보일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비렬한 책동은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의 정신에 배치되는 적대행위이다. 앞에서는 두 나라간의 적대와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자고 확약하고 돌아서서는 대화상대방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으며 제재압박책동에 광분하는 미국의 이중적행태는 내외의 비난과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다.

미국은 낡은 시대의 대결관념에서 하루빨리 벗어나는것이 자신을 위해서도 유익할것이라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