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처럼 인민을 위해 한생을 깡그리 바치신 자애로운 어버이를 력사는 알지 못하고있다. 인민을 위한 헌신의 력사를 수놓아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한생은 인류의 열화같은 흠모심을 낳고있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뷸레찐에서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을 자신의 삶의 목표로, 보람으로 여기시였다,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서도 그이의 심중에는 언제나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이 소중히 자리잡고있었다,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온몸을 불태우신 그이께서는 순간의 휴식도 없이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다가 달리는 렬차에서 순직하시였다, 돌이켜볼수록 그이의 한평생은 인민사랑의 한생, 헌신의 한생이였다고 전하였다.
알제리의 한 인사는 《위인의 력사는 인민의 변함없는 충정속에 영원히 흐를것이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위해 한순간의 휴식도 없이 겹쌓인 피로도 푸시지 못하시고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 김정일각하는 정녕 위인중의 위인이시였다.
그이께서 생애의 전기간 전국의 1만 4,000여개 단위를 찾으시며 걷고걸으신 현지지도로정은 지구둘레를 근 17바퀴 돈것과 같다.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시는 김정일각하를 영원히 따르려는 마음을 안고 그이께 다시한번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
남아프리카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정중히 모시고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나라와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쉬임없이 걸으시였다.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그이의 생전의 구상과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길이 칭송받으실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의 목소리는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높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