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2년전 대중적인 초불항쟁에 의해 박근혜가 탄핵되였다고 하면서 국민의 요구는 적페를 청산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만드는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이 박근혜에 대한 사법적단죄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불구속수사와 사면을 운운하는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그는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