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7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결의모임이 13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직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로동자,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주영길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조국과 혁명에 대한 높은 사명감과 강철의 의지, 탁월한 령도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시고 인민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의 위대한 한생이라고 말하였다.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불철주야의 초강도현지지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천만로고에 의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된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기상을 높이 떨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