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먄마, 스위스에서는 회고모임이, 벌가리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1월 29일과 12월 1일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는 조선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세계정치원로이시다.
오늘 조선은 자주강국으로서의 존엄을 높이 떨치고있다.
이것은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이으시여 불패의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키신 김정일각하와 그이의 사상과 로선을 드팀없이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김정일령도자는 강철의 담력과 철의 의지로 제국주의자들의 극악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수호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말하였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벌가리아반파쑈동맹을 비롯한 정당, 단체 인사들은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담은 조선영화를 감상하고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의 본보기를 마련하신 절세위인의 세계사적공적을 높이 찬양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