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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페공범세력을 하루빨리 들어내야 한다
(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지난 보수《정권》시기 감행된 대법원의 사법롱단사건이 련이어 폭로되여 각계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자료들에 의하면 대법원 원장이였던 량승태와 그 일당은 사법부를 장악하고 보수《정권》을 유지하려는 박근혜역도에게 적극 추종하면서 민주개혁세력에 대한 부당한 판결을 내리고 진보적경향의 판사들에 대한 사찰행위를 감행하는 등 온갖 파쑈적인 악행들을 수많이 저질렀다.

권력의 하수인이 되여 부당한 판결로 전교조를 비법화하고 합법적으로 활동해온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키였으며 일제강제징용피해자소송재판 당시 일본전범기업들과 비밀리에 거래를 하는 등 많은 범죄행위들을 감행하였다.

사법권을 람용하며 갖은 못된짓을 다한 사법롱단행위는 정계, 재계, 문화계 등 영향을 미치지 않은 령역이 없으며 그로 인한 피해자는 《국회》의원으로부터 비정규직로동자, 일본군성노예피해자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다.

지어 박근혜탄핵에 대처한 《재판전략》을 세우고 보수세력이 정국의 주도권을 잡도록 하기 위한 여론공작까지 대대적으로 벌리였다고 한다.

적라라하게 드러나고있는 대법원의 사법롱단사건은 사법권을 정치적탄압의 도구로 악용한 보수《정권》의 권력형범죄행위와 사이비법관집단의 추악한 진면모를 고발해주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사법적페청산을 위한 특별재판부설치를 한사코 반대해나서면서 사법롱단사건수사를 현 집권당국의 《정치적꼼수》, 《정치개입을 정당화하려는 위법행위》라고 비난하면서 악랄하게 방해해나서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보수패당의 적페청산반대행위에 힘을 얻은 사법롱단사건의 주범인 량승태와 같은자들이 아직도 범죄를 부정하면서 뻔뻔스럽게 거리를 활보하고있다.

보수의 집결을 노리고 죄악으로 빚어진 범죄자들을 싸고도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야말로 끝없이 악취를 풍기며 세상을 어지럽히고있는 더러운 족속들이다.

적페의 뿌리이며 공범자무리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그대로 놔둘수 없다는것이 분노한 남조선인민들의 절규이다.

민심에 도전해나서는 적페공범세력을 하루라도 빨리 들어내는것이 좋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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