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경모심을 안고 농업성, 체신성, 출판지도국,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을 비롯한 수많은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 인민군군인들이 조선혁명박물관을 련일 참관하고있다.
참관자들은 총서관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색조각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여러 호실을 돌아보았다.
로동당시대의 전성기, 창조와 기적의 년대를 펼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의 현명성을 보여주는 사적물들과 자료들을 보았다.
그들은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관과 사회주의강국건설전환시기관에서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선군혁명령도로 부강조국건설의 활로를 열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을 전하는 전시물들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