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7돐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회고무대 《장군님 그리는 마음》이 14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혁명소설랑독과 녀성독창 《장군님 생각》으로 시작된 회고무대에서 출연자들은 주체적청년운동의 전성기를 펼쳐주신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를 돌이켜보았다.
온 나라 학생들의 교복과 신발문제에 이르기까지 마음쓰시며 친어버이정을 베풀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에 대하여 격정에 겨워 말하였다.
출연자들은 조선청년운동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고 하면서 절세위인들의 념원을 이 땅우에 꽃피우기 위한 투쟁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영예를 떨쳐갈 맹세를 다짐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박철민, 청년동맹 일군들,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원아들, 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