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지난 7년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그리움과 충정으로 가슴불태우는 수많은 시가작품들을 창작하였다.
애도의 나날 각지 작가들과 근로자들이 창작한 작품들인 시 《일떠서라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이여》, 가사 《병사들은 장군님을 못잊습니다》 등은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초강도강행군길을 헤쳐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천만로고를 전하고있다.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경모의 정은 추모의 100일기간에도 많은 시가작품을 낳았다.
주체101(2012)년 새해의 첫 아침 가요 《조선의 힘》이 힘차게 울려퍼진데 이어 영원한 그리움을 안고 절세위인의 유훈을 받들어갈 인민의 마음이 반영된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그리움은 끝이 없네》 등의 송가들이 련이어 나왔다.
각지 출판사들에서 추모시집 《장군님세월은 영원하리라》 등 많은 시집이 출판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 학생들이 시 《룡남산의 소원》, 《장군님께서 바라보신다》, 《그이는 우리의 스승이시다》 등 수백편의 시가작품을 내놓았다.
김정일동지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서사시 《태양의 력사는 무궁하리라》가 발표되였다.
올해에도 위대한 장군님을 그리는 온 나라 인민들의 마음을 담은 시초 《12월의 흰눈이 내린다》, 시 《천만년세월이 가도》, 가사 《인민의 그리움은 영원하리》를 비롯한 많은 작품이 창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