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글을 게재하였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 6일부는 《자주정치의 거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정일령도자는 자주정치의 거장이시다.
그이께서는 주체사상을 조선혁명과 건설에 철저히 구현하시였다.
지난 세기 말엽 여러 나라에서 련이어 사회주의가 좌절될 때 조선이 끄떡도 하지 않은것은 그이의 투철한 자주로선이 있었기때문이였다.
그이께서 펼치신 선군정치는 국제무대에서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할수 있게 한 위력한 정치방식이였다.
인류는 자주정치의 거장이신 그이의 공적을 길이 전해갈것이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 7일부는 《인민의 령도자 김정일》이라는 제목으로 편집한 글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시였다고 밝혔다.
그이께서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시고 인민을 위해 끝없이 헌신하시였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민의 리익을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으신 그이께서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한없이 소박하고 겸손하며 소탈한 인민적품성을 지니시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탁월한 령도력으로 조선을 인민대중중심의 참다운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시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 9일부는 《헌신의 마지막해》라는 제목으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사랑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신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칭송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