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회고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1월 30일부터 12월 8일까지의 기간에 리비아에서는 회고모임이, 쓰르비아와 브라질에서는 강연회가, 베네수엘라와 에티오피아에서는 좌담회들이 있었다.
김정일령도자회고 리비아위원회 위원장은 리비아의 많은 사람들은 김정일각하께서 이룩하신 업적과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거둔 성과들을 잘 알고있으며 그에 대하여 경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회고 쓰르비아위원회 위원장은 세계 진보적인류는 조선인민의 행복과 사회주의강국건설, 반제자주위업실현에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에 대한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안고 그이의 혁명생애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한평생을 바쳐 쌓으신 업적은 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의 베텔병원, 오로미아설계감독사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 인사들은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을 위해 헌신하신 김정일각하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분, 온 세계가 우러르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