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사상과 령도로 인류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위대한 정치가,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며 세계의 평화보장을 위한 투쟁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또한 김정일동지는 한없이 고매한 덕망을 지니신 걸출한 정치가이시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20세기 말엽은 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대정치지진이 일어나고 진보와 반동,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사이의 투쟁이 가장 격렬하게 벌어진 시기였다.
바로 이러한 시기에 사회주의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시고 인류를 사회주의의 미래에로 힘차게 이끌어나가신분은 다름아닌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사회주의가 일시적으로 가슴아픈 곡절을 겪고있지만 그 과학성, 진리성으로 하여 반드시 재생되고 종국적승리를 이룩하게 된다는 철리를 밝히시여 사회주의를 헐뜯던 원쑤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리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특출한 인간적매력은 국적과 민족, 신앙과 정견의 차이를 뛰여넘어 만사람을 매혹시키였다.
한번 믿음을 주면 끝까지 믿으시고 사랑을 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열렬한 인간애는 폭과 깊이를 헤아릴수 없었으며 그것은 만민을 매혹시키는 특출한 인간적매력을 낳았다.
진정 위대한 장군님은 사상과 령도에서 제일이고 풍모와 인덕에서 으뜸이신 위인중의 위인, 정치가의 귀감이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