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흥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7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덕성이야기모임이 16일 황해북도 서흥군 범안리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농민들을 사랑의 품에 안아 시대의 영웅, 위훈의 창조자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과 고매한 풍모를 감동깊게 이야기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심장깊이 새기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농촌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농업근로자의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다짐하였다.
관계부문, 농근맹 일군들, 서흥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