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정의의 로씨야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에서 7일과 8일 조선 도서기증식이 진행되였다.
기증식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천출위인들의 업적과 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달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제1비서인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건설하신 사회주의수호자,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조국과 혁명,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바치신 김정일동지의 거룩한 한생은 세계정치사에 영원히 아로새겨질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정의의 로씨야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 집행위원은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을 자주성이 강한 인민으로, 조선을 세계가 우러르는 사회주의나라로 빛내이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그이께서 집필하신 로작들은 진보적인류가 지침으로 삼아야 할 귀중한 재부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