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과 우크라이나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영국에서는 회고모임이 8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는 나라와 인민을 위해 거대한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인민의 리익을 위해 복무하는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조선의 앞날은 더더욱 밝고 창창하다.
우크라이나 기자, 문화인들의 《주체의 태양》 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을 압살하려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놓으시였다.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나라 인민들은 조선을 따라배워야 한다.
영국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