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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회고모임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탄자니아, 이딸리아에서 8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김정일대원수회고 민주꽁고위원회 위원장 앙드레 로헤껠레 깔론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의 행복과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해 정력적으로 사업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세계인민들은 한생에 그토록 거대한 업적을 쌓으신 위인의 고귀한 생애와 업적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부위원장인 탄자니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서기장 마이나는 김정일동지께서 제시하신 사상과 로선들은 시대의 앞길을 밝히는 영원한 기치로 되고있다,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언급하였다.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피렌쩨소조 책임자 빠스꾸알레 펠리체와 성원들은 김정일동지는 한평생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 진정한 인민의 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다지신 절세위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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