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12월 19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날로 로골화되는 일본반동들의 해외팽창야망 규탄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의 《도꾜신붕》이 아베정권의 무분별한 군사대국화책동을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군사비를 끊임없이 늘이고 다른 나라에 위협을 주는 무장장비들을 갖추는것은 《전수방위》의 원칙에서 탈선하는 행위이라고 하면서 정부가 자제할것을 주장하였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자기 나라가 군국주의길로 미친듯이 질주하고있는데 대한 심각한 우려의 표시이라고 밝혔다.

지금 일본에서는 군사력강화의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방위계획대강과 중기방위력정비계획의 개정작업이 최종단계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의 목적은 명백하다. 해외팽창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이루어보려는것은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이 없는 일본반동들의 숙망이다.

일본은 패망후 수십년동안 《방위》라는 기만적인 간판을 내들고 그 막뒤에서 야금야금 군사력을 증강하여왔다. 결과 일본《자위대》는 현대적인 륙, 해, 공군무력과 선제공격능력을 다 갖춘 위험한 침략무력으로 자라났다.

일본이 떠드는 《전수방위》의 원칙은 허울뿐이다.

해외팽창야망으로 몸부림쳐온 일본이라는 군국주의독사, 이 흉악한 괴물이 오늘날 《속박》의 그물을 찢어발기며 세계를 향해 대가리를 내밀고 독기를 내뿜고있다.

일본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군국주의를 부활시켰다. 국가구조도 그에 맞게 뜯어고친 상태이다. 이제 남은것은 헌법을 개악하는것뿐이다. 헌법개악이 실현되면 일본은 그야말로 명실상부한 전쟁국가로 되게 된다.

일본의 재침은 시간문제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