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서울신문》에 의하면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와 더불어민주당 국민재산찾기 특별위원회가 12일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유신》독재자의 스위스은행 비밀자금정보를 공개할것을 요구하였다.
《유신》독재자가 스위스은행 비밀계좌에 부정자금을 예금하였다는것이 미국회 하원 외교위원회의 보고서를 통해 드러났다.
보고서에는 박정희가 지지자들과 야당 지도자를 매수하는데 쓰기 위해 최소 3명이상의 명의로 스위스은행에 비밀계좌를 만들어 관리하였다고 밝혀져있다. 박정희가 미국 《갈프》석유회사에서 뢰물을 받아 스위스은행에 예금하였다는것을 인정한데 대해서와 비밀계좌번호도 첨부되여있었다.
단체들은 이러한 사실에 대해 폭로하면서 박정희독재《정권》당시 중앙정보부와 보안사령부가 스위스은행에 비밀계좌를 개설하고 관리한 상황을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해당 계좌에 들어있던 돈의 규모를 명확히 밝혀 환수하여야 한다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