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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자유한국당》해체 주장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7일 《친미분단수구악페세력의 파멸을 결정적으로 재촉할 도로박근혜당》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선거에서 당선된 라경원은 부정적인 력사학재단 사장의 딸로서 지난 시기 매국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지지한것과 같은 로골적인 친일행위로 하여 민심의 비난을 받은자라고 폭로하였다.

이런 라경원이 친박계의 지지를 받아 원내대표로 선출되였다고 하면서 이번 선거결과는 《자유한국당》이 《도로박근혜당》으로 되였다는것을 말해준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이미 민심의 철저한 심판을 받은 세력이 재등장한것만큼 구제불능의 《자유한국당》은 하루빨리 해체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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