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브라질, 요르단인사들이 10일과 1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 위원장 아씰리누 리베이루는 사상리론의 대가, 령도의 거장,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김정일령도자처럼 나라와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인을 력사는 일찌기 알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김정일각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하신 김정일각하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전횡에 맞서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인민을 위한 길에 자신을 깡그리 바치시였다.
그이에 의하여 조선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