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삼지연군꾸리기가 힘있게 진척되고있는 속에 읍지구의 살림집, 공공건물건설성과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현재 천수백세대의 살림집내부공사가 기본적으로 결속되였다.
216사단 성, 중앙기관려단산하 시공단위들에서 백수십세대의 살림집내부공사를 끝냈으며 618건설려단과 922건설려단을 비롯한 많은 시공단위에서도 완성된 살림집세대수를 늘이고있다.
이와 함께 봉사시설들의 내부마감공사, 삼지연읍지구의 여러 구획도로공사가 적극 추진되고있다.
군인건설자들과 성, 중앙기관려단산하 단위들에서 각종 건구와 조명기구설치를 비롯한 내부작업을 하루빨리 끝내기 위한 전투를 벌리고있다.
618건설려단산하 시공단위들에서도 살림집건물의 기단층에 배치된 봉사시설내부공사를 다그치고있다.
여러 구획의 도로공사를 위한 굴착과 부사펴기 및 다지기작업도 진척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