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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한 정치적목적 노린 남조선 《자유한국당》의 방송압박책동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14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이 당 상임위원장, 간사단 련석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평양공동선언리행에 떨쳐나선 남녘민심을 전한 《KBS》방송을 압박하기 위한 대책을 모의하였다.

원내대표 라경원은 《KBS》방송이 정치적편향성이 지나쳐 북을 찬양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하면서 방송수신료징수를 금지할수 있는 법안과 중간광고를 무력화하는 《방송법》개정안을 준비, 검토해야 한다고 떠들었다.

회의가 끝난 다음에도 이자는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에게 회의에서 결정한대로 《KBS》방송과의 기자회견에 나서지 말라는 통보문을 일률적으로 보냈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한국당이 언론장악을 통한 여론통제에 나섰다.》고 비평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이 력대로 언론을 제 입맛에 맞게 통제하며 불순한 정치적목적실현의 도구로 리용해왔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번에 《KBS》방송에 대한 압박음모를 꾸미는것도 과거 집권시기 언론을 저들의 통치수단으로 길들여오던 독재적악습의 재현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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