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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689)
조선혁명의 가장 귀중한 재부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4(2005)년 2월 어느날이였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지난 시기 조선로동당이 사상혁명을 힘있게 벌려온 결과 사람들의 사상의식발전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났으며 온 사회가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단결된 하나의 대가정으로 되였다고, 이것은 천만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조선혁명의 가장 귀중한 재부이라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장군님께서는 사람들의 머리속에 공백이 있을수 없는것만큼 사상사업에서도 공백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사상사업에서 자그마한 공백이라도 생기면 사람들의 머리속에 낡은 사상이 되살아나고 외부로부터 나쁜 사상이 쉽게 침습할수 있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이날 일군들은 사상을 혁명의 제일무기로 틀어쥔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라는것을 더욱 굳게 확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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