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네팔, 몽골, 단마르크에서 11일과 12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전 네팔정부 수상 마다브 꾸마르 네팔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을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령도의 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심으로써 조선은 위대한 나라로 더더욱 존엄떨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는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행복을 수호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을 찬양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위원장 즈.롬보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는 몽골과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하여, 부강한 조선을 건설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들이시다, 선대수령들께서 마련해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랜 기간에 걸쳐 훌륭하게 발전하여왔다고 말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김정일동지는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발전풍부화하신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며 사회주의와 정의의 수호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네팔, 단마르크에서 진행된 회고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