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인디아, 파키스탄, 벨라루씨, 벌가리아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아툴 꾸마르 안잔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조선을 더욱 빛내이기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 인민적령도자의 한생이라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 자베드 안싸리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의 행복과 사회주의건설, 조국통일과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해 정력적으로 사업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에 대한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그리움은 날이 갈수록 더더욱 강렬해지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회고 벨라루씨위원회 위원장인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위원장 엘.슈꼴리니꼬브는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였다, 그이에 의하여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에서는 사회주의가 수호되고 조선은 세계인민들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나라로 존엄떨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