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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이전 통합진보당소속 《국회》의원의 석방 주장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민주로총, 전국농민회총련맹, 진보련대 등 12개 단체로 구성된 통합진보당 강제해산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 대책위원회가 19일 《헌법재판소》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전 통합진보당의 명예회복과 소속 《국회》의원이였던 리석기의 석방을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통합진보당에 대한 강제해산과 내란음모조작사건이야말로 최악의 정치비극이며 정치모략사건이라고 주장하였다.

특별재판부를 신설하고 내란음모조작사건으로 피해입은 사람들을 회복시키기 위한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통합진보당에 대한 강제해산이 무효화되고 리석기가 석방될 때까지 투쟁을 중단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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