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회고행사가 진행되였다.
13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파키스탄, 짐바브웨, 오스트리아에서는 회고모임이, 스웨리예에서는 토론회가 있었다.
파키스탄 라호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 애국자의 한생이였다,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신 절세위인의 고귀한 생애와 업적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고 말하였다.
짐바브웨 쿠와자나 2소학교 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공화국을 불패의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길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토론에서 김정일동지의 가장 큰 업적은 조선이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을 겪을 때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행복을 지켜내시고 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놓으신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록 우리곁을 떠나시였지만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