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스웨리예, 노르웨이, 핀란드에서 회고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13일과 15일에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페이즐 호쎄인 바드샤, 자티야당 총비서 모스타파 자말 하이더, 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 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쉐이크 라피클 이슬람 바블루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김정일동지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찬양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될수 있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다그 노륨은 김정일동지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시대적요구에 맞게 발전풍부화하신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뻬까 꼬뜨까싸리는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칭송하였다.
노르웨이, 핀란드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