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중국에서 2018년 남경대학살피해자들을 위한 국가장의식이 진행되였다.
1937년 7월 중일전쟁을 도발한 일제는 도처에서 야만적인 살륙전을 벌렸다. 12월 중순 일제침략군은 수십만명의 남경시민을 참살하였다.
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그것은 일제가 조선인민을 대상으로 감행한 참혹한 인간살륙전의 복사판이였다고 까밝혔다.
일제는 조선에서 인간의 두뇌로써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무고한 인민들을 무참히 학살하였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단죄하였다.
과거에 일본이 우리 나라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나라들에서 감행한 학살만행이 미증유의 잔악한 특대형반인륜죄악이라는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부인할수 없다.
죄를 지었으면 잘못을 느끼고 사죄하여야 한다. 이것은 인륜도덕이고 국제법적요구이며 관례이다. 그러나 일본은 그와 정반대로 행동하고있다.
범죄자가 죄를 인정하지 않는것은 그것을 되풀이하겠다는것이나 같다. 실지 일본은 그 길로 줄달음치고있다. 일본을 전쟁국가로 만드는것을 최종목표로 내세운 아베패거리들의 행태가 그것을 잘 말해준다.
일본이 력사의 진실을 외면하고 그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계속 비렬하게 놀아댄다면 죄는 그만큼 더 커지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