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수리아언론들이 13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였다.
중앙TV방송은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과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그이께서 이룩하신 사상리론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중앙라지오방송도 세기를 이어 길이 빛날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칭송하는 내용의 특별보도를 하였다.
신문 《알 바아스》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나라와 인민을 위해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자신을 불태우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숭고한 인생관과 혁명생애를 찬양하였다.
신문 《알 사우라》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였으며 조선이 자주의 길, 사회주의길로 꿋꿋이 나아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그이의 업적은 선군의 보검으로 조선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믿음직하게 담보하신것이다.
신문 《티슈린》도 위대한 장군님의 애민헌신의 한평생을 격찬하는 글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