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중국, 캄보쟈, 몽골, 에짚트, 적도기네, 로므니아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회고모임, 김정일화전시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2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인류자주위업실현에 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수록한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 정부,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 등이 초대되였으며 조선대표부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캄보쟈왕궁담당부수상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각하는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선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번영을 위해 헌신하신 인민의 령도자, 희세의 정치가이시다.
그이께서는 노로돔 시하누크대왕과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이고 력사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대를 이어 공고발전시키시고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적도기네민주당 국제부 부부장은 김정일각하는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조국통일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바치신 조선인민의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과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사상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나라 인민들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고있다, 그이께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영원불멸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