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회고행사들이 여러 나라에서 진행되였다.
9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 베네수엘라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및 미술전람회개막식이, 인도네시아에서는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도이췰란드, 몽골, 알제리, 앙골라에서는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들이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베네수엘라외무성 부상, 국방성 군사과학기술연구소 소장을 비롯한 인사들은 조선은 령도자와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강대한 나라이다, 오늘날 조선은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는 김정일령도자의 령도밑에 조선은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해나갔다고 강조하였다.
앙골라녀성조직 녀성발전담당비서를 비롯한 여러 단체, 기관의 인사들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시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