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식에는 우리측에서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남측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여러 나라 철도, 도로협력관계자들을 비롯한 외국인들이 참가하였다.
착공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이어 동, 서해선철도 및 도로련결과 현대화를 위한 공사를 상징하는 의식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