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제4차 전국농업부문열성자회의가 평양에서 있었다.
25일과 26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된 회의에서는 당의 농업혁명방침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교훈을 분석총화하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과 창조적열의를 총폭발시켜 과학농사열풍, 다수확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로두철동지, 박태덕동지, 김능오동지와 내각부총리 겸 농업상 고인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철만동지, 도당위원장들, 전국의 모범적인 농장원, 농촌초급일군들과 농업과학자, 기술자들, 농업부문 지도일군들, 성, 중앙기관, 련관단위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보고를 박봉주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우리 나라 다수확운동의 력사는 주체농업발전의 넓은 길을 열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애국헌신의 력사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력, 집단주의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여온 긍지높은 력사이라고 말하였다.
당의 령도밑에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 성과를 거둔데 대하여 말하였다.
지난 기간 일부 농장과 단위들에서 종자생산과 보관관리사업을 책임적으로 하지 않고 기후조건과 포전별특성에 맞게 품종배치를 바로하지 않았으며 분조관리제안에서 포전담당책임제의 우월성을 최대한 발양시키지 못한 결함들에 대하여 피력하였다.
보고자는 당이 지펴준 다수확운동의 불길드높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에 제시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