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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과 추종세력의 《북조선인권결의안》조작 규탄
(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

얼마전 유엔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북조선인권결의안》이라는것을 조작하였다.

2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떠들어대며 공화국을 걸고드는 목적은 조선에 대한 제재압박의 도수를 더욱 높여보려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세계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열을 올리는 미국의 행태를 두고 제재의 폭을 넓히는것으로 《북조선을 압박》하며 자국내 반대파세력의 반발도 눅잦혀보려 한다고 평하고있는것이 우연한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엔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 만민의 인권증진에 이바지하여야 할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줴버리고 미국의 강권과 전횡의 도구가 되여 참다운 인민의 나라를 중상모독하는것은 이 행성의 비극이고 인류의 수치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갖은 비렬한 책동을 다해도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상을 절대로 훼손시킬수 없다.

존엄높은 우리 국가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도발적이며 악의적행위들은 반드시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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