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조선에서는 나무모생산이 지난해에 비해 1.2배이상 늘어났다.
이 성과는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구상을 받들고 나무모생산기지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한층 더 강화하였기때문에 이룩된것이다.
각지에서는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벌리였다.
국토환경보호성에서는 중앙양묘장에서 나무모생산의 과학기술적토대를 더욱 튼튼히 쌓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성과를 거두었다.
강원도에는 원형삽목장과 경기질생산장, 종자선별 및 파종장 등을 갖춘 현대적인 도양묘장이 일떠섰다.
자강도와 평안북도, 평안남도와 황해북도를 비롯한 다른 도들에서도 토지절약형, 로력절약형의 양묘장을 최상의 수준에서 건설하기 위한 사업을 밀고나갔다.
각 시, 군들에서는 모체양묘장의 현대화수준을 높여 나무모생산을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다져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