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그이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뜨겁게 분출되였다.
수많은 나라에서 정계, 사회계의 저명한 인사들의 참가하에 회고위원회들이 련이어 결성되였다.
회고위원회들은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진행하였다.
스위스단체들과 뛰르끼예조국당 위원장,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회고 쿠웨이트위원회 위원장, 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 위원장,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위원장은 공동성명과 담화들을 발표하여 위대한 장군님을 걸출한 국가지도자, 절세의 애국자, 진정한 인민의 령도자로 칭송하였다.
한편 캄보쟈왕국 국왕과 대왕후가 조선대사관에 대형꽃바구니들을 보내여오고 여러 나라 정당, 단체대표단들과 각계 인사들이 조선대표부들을 방문하여 장군님께 경의를 드리였다.
수많은 나라와 지역에서 회고모임, 토론회,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12월 17일을 전후로 하여 각국의 출판보도물들이 절세위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하였다.
많은 출판보도물들이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혁명활동사진문헌들, 영상미술작품을 모시고 그이의 업적을 전하는 글들로 특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