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7돐 청년학생들의 경축모임이 28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박철민의 보고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모신것은 승리의 력사만을 아로새겨온 주체의 건군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이며 조선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한 대경사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의 요구에 맞게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규정하시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로선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시여 인민군대를 당의 군대, 최정예혁명강군으로 튼튼히 준비시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최후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부대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