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7돐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경축공연 《주체조선의 행운》이 28일 강서구역에서 진행되였다.
시와 합창 《김정은장군께 영광을》로 시작된 무대에는 남성독창 《우리의 총대》, 녀성독창 《내가 지켜선 조국》, 선동극 《잊지 말자 그날의 소방울소리》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비범한 사상과 탁월한 령도로 주체적혁명무력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무대에는 농업근로자들의 열의를 보여주는 종목들도 올랐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창엽, 관계부문, 농근맹일군들 등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