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룡산참사가 빚어진지 10년이 되여오는것과 관련하여 시민사회단체들과 유가족들이 참사의 진상규명과 살인주모자처벌을 요구하는 투쟁을 전개하고있다.
《룡산참사 10주기추모위원회》 성원들과 희생자유가족, 피해자들은 20일 대검찰청건물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지고 리명박《정권》이 룡산참사에 대한 진상규명과 살인주모자처벌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도록 책동한 사실들이 최근 폭로되였다고 밝혔다.
참사의 진상조사를 방해하는데 가담한자들을 조사하고 관련자들을 엄중히 처벌할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검찰총장에게 항의문을 들이대면서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살인주모자들을 처벌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