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7돐에 즈음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에스빠냐에서 경축토론회를 진행하였다.
토론회에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과 유럽지역 조선인민과의 친선단체 대표들, 에스빠냐의 여러 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과 성원들 등이 참가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에스빠냐 마드리드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좌절되고 그를 기화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날로 악랄해지던 시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시였다고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고 조선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조선인민군을 그 어떤 대적도 단매에 쳐물리칠수 있는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시였다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